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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진천군주거복지센터의 김덕수 대표가 12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0년
사회적기업 육성유공 및 수기공모작’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 개인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직후 김 대표는 “아직은
미흡하지만 우리 진천군에도 많은 사회적기업이 탄생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주거복지 분야에서만큼은 원스탑
지원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진천군 자활공동체 제1호인 두꺼비건축을 창업한 김 대표는 이후
비영리 민간단체인 진천군 주거복지센터로 전환, 지난해 5월 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으면서 활동 영역을 확대해 오고
있다.
엄현택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사회적기업들이 널리 알려져 보다 많은 사회적기업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천자치신문> http://www.jcjachi.com/detail.php?number=9056&thread=25r11 |